나는 사진을 잘 찍는 편은 못 되고, 그나마도 그렇게 자주 찍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가끔씩 사진을 찍다 보면 그 중에는 마음에 드는 사진이 몇 장 나오기는 한다.
나는 블로그에 포스팅할 거리가 있어도 귀차니즘 때문에 포스팅을 잘 안하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블로그를 연 지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포스팅이 별로 없으며, 그나마도 포스팅의 대부분은 굉장히 개인적인 일기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는 것은 지루하다고 생각하여, 내가 직접 찍은 사진 중에서 비교적 잘 나왔다고 생각되는 사진을 올리는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었다. 이름하여 ‘사진 찍기’ 카테고리. 단순하고 밋밋한 이름이지만, 별로 좋은 이름이 생각나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이대로 가기로 했다.
카테고리 신설 기념으로, 지금 데스크톱 컴퓨터의 바탕 화면으로 쓰고 있는 사진을 올려본다. 물론 이 사진은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이다.
나는 블로그에 포스팅할 거리가 있어도 귀차니즘 때문에 포스팅을 잘 안하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블로그를 연 지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포스팅이 별로 없으며, 그나마도 포스팅의 대부분은 굉장히 개인적인 일기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는 것은 지루하다고 생각하여, 내가 직접 찍은 사진 중에서 비교적 잘 나왔다고 생각되는 사진을 올리는 카테고리를 새로 만들었다. 이름하여 ‘사진 찍기’ 카테고리. 단순하고 밋밋한 이름이지만, 별로 좋은 이름이 생각나는 것도 아니라서 그냥 이대로 가기로 했다.
카테고리 신설 기념으로, 지금 데스크톱 컴퓨터의 바탕 화면으로 쓰고 있는 사진을 올려본다. 물론 이 사진은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이다.
'좋아하는 것들 > 사진 찍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특집]추석 때 찍은 사진(2) — 밝을 때 찍은 사진 (2) | 2007/10/07 |
|---|---|
| [특집]추석 때 찍은 사진(1) — 어두울 때 찍은 사진 (0) | 2007/10/07 |
| 동생에게서 빌린 카메라로 찍어본 사진들 (6) | 2007/09/22 |
| 한강, 서강대교 (2) | 2007/09/14 |
| ‘사진 찍기’ 카테고리 신설. (6) | 2007/09/10 |
Trackback Address :: http://kunggom.pe.kr/trackback/87
- Tracked from LEEGH.COM 2007/09/13 16:45 삭제
Subject: 컴퓨터 바탕화면은 어떻게 설정해 놓고 사용하고 계신가요?
LEEGH.COM 구독자 여러분께서는 바탕화면을 어떻게 설정해 놓고 사용하시는 지요? 저는 아래와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운영체제는 xp 인데요, cpu 가 셀러론1.5기가에 메모리가 516 이어서 윈도우에 사용되는 메모리를 최대한 적게하기위해 윈도우 설치시 자동으로 설정된 푸르른 색의 윈도의 기본 테마가 아닌 이렇게 밋밋하고 단순한 윈도우 기본 테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탕화면 또한 단색으로 처리하고 있지요. 이미지로 뒤덮는 것보다 이렇게 단...
